친구는 판단하는 사람이 아냐. 응원해주는 사람이야.

by 부크럼




드라마를 통해 돌아본 나의 인생

<엄마, 왜 드라마 보면서 울어?>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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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을 가장한 판단이나 충고는
잠시 넣어두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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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살다 보니 좋은 일이 나중까지 좋은 일이 되리란 법이 없었고
나쁜 일이 되레 좋은 일이 되기도 했다.
누군가의 인생을 충고하고 판단하기엔
아직 우린 생의 끝까지 가보지 못했고,
그 선택이 지금은 맞고 나중은 틀릴지도,
혹은 지금은 틀리고 나중은 맞는 선택일지도 모르는 법이다.
그러니 섣부른 충고는 삼키기로 한다.
당신들은 나보다 천 번은 더 생각한 당사자일 테니까.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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