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야 할 때

by 부크럼




드라마를 통해 돌아본 나의 인생

<엄마, 왜 드라마 보면서 울어?>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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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시선이 때로는
나를 옭아매는 감옥이 되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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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남에게는 괜찮냐는 안부 인사를 수도 없이 했지만,
정작 나 자신에겐 한 번도 한 적이 없거든요.
여러분도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에게 너 정말 괜찮냐
안부를 물어주고 따뜻한 인사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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