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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응원해주는 사람이야.판단하는 사람이 아니야.
<책 속의 이야기>
요즘은 내 이야기를 충고 없이 들어주는 사람이필요한 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한다.누구의 삶이 맞고 틀리다고 우리가 판단할 수 있을까?누가 평범하고 누가 평범하지 않은 것인지도 잘 모르겠다.그것을 나누는 기준이 무엇인지도.
<책 소개>
누구나 사연은 있는 거야. 산다는 건 누구나 똑같아. ...
http://www.kyobobook.co.kr/redi_book.jsp?b=9791162142400&g=KOR
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