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판단하는 사람이 아니야.

by 부크럼




드라마를 통해 돌아본 나의 인생

<엄마, 왜 드라마 보면서 울어?>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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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응원해주는 사람이야.
판단하는 사람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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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요즘은 내 이야기를 충고 없이 들어주는 사람이
필요한 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한다.
누구의 삶이 맞고 틀리다고 우리가 판단할 수 있을까?
누가 평범하고 누가 평범하지 않은 것인지도 잘 모르겠다.
그것을 나누는 기준이 무엇인지도.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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