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크럼 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콘텐츠는 책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의 내용 중 하나인데요.
사람의 성격에 소심한 성격, 활발한 성격 여러 가지 성격들이 있는데요?
우리는 누군가의 성격을 이야기할 때 그 사람에 장단점을 이야기하곤 합니다.
대부분 단점이 많지만요...
하지만 그런 단점이 대부분 본인에게 큰 상처로 남거나 상대방과 사이가 틀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너무 자신의 성격을 단점이라고만 생각해 주눅 들지 말고 자신의 단점이 곧 장점이 된다라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며 오늘 하루도 자신에게 자존감을 높여주는 건 어떨까요?
사람의 성향은 그 어느 것이든 단점이 될 수도 장점이 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