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크럼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콘텐츠는 책 <시작할 용기가 없는 당신에게>의 내용 중 하나입니다.
어릴 적 실내화 주머니 들고 다니시던 기억들 다들 있으실 겁니다. '실내화 주머니' 하면, 자주 잃어버린 기억이 떠오르네요. 이처럼, 항상 무언가를 잃어버리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을 바라보면 아쉽기만 합니다.
오늘 소개할 컨텐츠 '당신이 어른이 되면서 잃어버리게 되는 것'을 보며 잃어버렸지만, 지금은 더 큰 의미를 가지는 것들을 확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