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크럼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콘텐츠는 책 <행복과 친해지기로 했습니다>의 내용 중 하나입니다.
'노력하는 사람이 아름답다.'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 모두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물질적으로도 대인관계적으로도 말이죠. 하지만 가끔 무리하며 큰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말해준 조언 "그 무엇보다 네 마음이 최우선이야"]를 보며, 잃고 나서 후회하면 늦은,
나의 마음을 챙겨가며 살아가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