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크럼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콘텐츠는 <슬픔은 쓸수록 작아진다>의 내용 중 하나입니다.
사람이 살다 보면 관계에 의한 상처와 분노 등 다양한 감정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항상 어떻게 해야 그 감정들이 나아질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그럴 때마다 자신의 감정과 여러 이야기들을 글로 써서 한 자 한 자 적다 보면 생기는 변화가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자주 다투지만... 미워하는 건 아니야'를 보며 글을 쓰면 일어나는 변화에 대해 알아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