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크럼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콘텐츠는 <언더커버>의 내용 중 하나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중앙정보국 CIA의 최연소 스파이 요원 출신이었던 아마릴리스 폭스의 에세이 언더커버입니다!
급박한 테러와 전쟁이 교차하는 순간에서도 적군으로 만난 사람들이라도, 서로의 '이해'를 통해 사랑을 만들 수 있다는 기적 같은 이야기를 다루고 잇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사랑이란 이해와 이해가 만나는 기적 같은 일'을 보시며' 서로 이해를 하는 것이 얼마큼 기적같은 일인지 확인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