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크럼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콘텐츠는 <1915>의 내용 중 하나입니다.
지난 3일간의 황금연휴 다들 잘 보내셨나요?
8월 15일이 광복절인 만큼 독립운동 열사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말자는 의미에서
이번 책 이야기 코너에서는 일제강점기 조선의 아름다운 청년 현성의 이야기를 담은 내용을 가져왔습니다.
오늘 하루는 아픈 역사를 담은 이야기를 보며 다시 한번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우셨던 수많은 열사분들께 감사드리는 마음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