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에 세 기업 CEO가 청년,베스트셀러 작가,
500만 구독자를 지닌 유튜버,구독자 수로 전 세계 200위,
하지만 그의 10대와 20대 초반은 그늘 속에 있었다.
기나긴 우울증과 동성애자임을 숨기며 겪은 정체성 혼란,사랑에 대한 왜곡된 가치관...
하지만 그는 이겨냈고, 그 어두운 터널을 이야기한다.
어떤 사연인지 말하지 않아도우리는 누군가가 어떤 감정을 느낄지 헤아릴 수 있다.
인생은 감정의 경험이니까.우리가 누구든 어디서 왔든,비슷한 감정을 느끼게 되어 있다
.그 사실을 받아들이면 위안이 된다
.홀로 세상에 맞설 필요는 없다.
짐을 나누어 져도 괜찮다.
약한 모습을 보인대도 아무도 단죄하지 않는다.
누구나 그런 상황에 처한 적이 있을 테니까.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좌절에 빠진 이들에게 힘이 될 이야기를 선물한다.
친구에게 털어놓기, 심리상담,심리상담 이야기를 또다시 털어놓기...
“괜찮다는 말로 치유되지는 못했지만살아가는 동안 그 말을 기억할 것이다.
왜냐하면 정말로 괜찮아질 테니까.필요한 건 그저 그 사실을 일깨워주는 친절이었다.”
“이 책은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공감의 장을 만들어주고,
누구도 혼자가 아니라며 희망을 비춰준, 치유 그 자체였습니다.”
‘책 읽어주는 남자’ 전승환 작가 강력 추천!
‘인생에서 가장 큰 특권은 진정한 내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누구도 한자가 아닌 시간>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