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같은 관계가 되기 전에 끊어내야 하는 사람

by 부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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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같은 관계가 되기 전에 끊어내야 하는 사람


관계란 쌍방향적이다.
받은 게 있으면 주는 것이 맞다.
관계 맺기란 보통의 사람끼리 만나
마음을 주고받는 일이니까.


하지만 밑도 끝도 없이
대접받으려고만 하는 사람들이 있다.
조그마한 도움에도
생색부터 내는 사람들이 있다.


'나 이런 사람이니까 네가 이해해라'
그런 사람들이 자주 하는 말인데,
앞으로 미안해 할 일이
더 많을 것 같다는 뜻으로 들린다.


그들은 틀렸다.
틀려도 아주 단단히 틀렸다.
그런 인간성이라면
오래 관계를 지속하기 글렀다.


그런 사람이 당신의 곁을 살아간다면
부디 하루빨리 관계를 정리하길 바란다.
익숙한 사이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이니까.


깊어질수록 상처만 더 받는다.
그러다 상처받아도
돌아설 수 없는 사이가 돼 버리면
인생은 정말 지옥과도 같을 것이다.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너기 전에
나 자신은 나 스스로가 보호하고
책임지며 대변할 줄 알아야 한다.



이평 작가의 <관계를 정리하는 중입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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