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긴 선로 위에 열차 같아서 내릴 사람은 내리고 탈 사람은 타고 종점까지 갈 사람은 가게 되어있다. 안달해 봐도 안 되는 게 인연. 그러니 너무 애쓰지 말 것. 기분 좋게 받아들이고 흘려보낼 것. 그래도 슬플 때는 힘차게 달릴 것. 다음 정류장으로.<편지할게요> 중에서
‘편지할게요’,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밥 한번 먹자 말하지만 얼굴 좀 보고 살잔 뜻입니다’ 등 본인의 저서를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다정한 위로의 메시지를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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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