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실수를 줄이는 다섯 가지 방법

by 부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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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실수를 줄이는 다섯 가지 방법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말이라는 것은 아주 날카로울 수도 부드러울 수도 있는 것이라
어떻게 말하냐에 따라 크게 본다면 인생이 바뀔 수도 있죠.

당신에게 알려드립니다. 말실수를 줄이는 다섯가지 방법!


1 - 뒷말을 하지 않는다.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그 사람이 없는 자리에서 비판을 해야 할 경우,
당사자가 들어도 납득할 만한 타당한 이유를 들어야 합니다.

2 - 자신의 뜻과 다르다면 동조하지 않는다.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지만, 대화하는 사람의
기분을 맞춰주기 위해 그 사람 말에
무의식적으로 동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나중에 더 큰 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죠.

상대방이 하는 말이 내 생각과 다르다면
'네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엇구나.' 라고
대답해주되, '나도 그렇게 생각해'라고
동조하지 말아야합니다.

3 - 의사표현을 명확히 한다.

'글쎄,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말끝을 흐리며 여지를 남기지 맙시다.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의사를 전달해야 오해가 생기지 않습니다.


4 - 할까 말까 망설임이 드는 말은 하지 않는다.

생각 없이 말해서 후회하기도 하지만,
충분히 생각했음에도 후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할까 말까 망설이게 한다는 것은,
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어느 정도 있다는 것이며,
실수를 줄이고 싶다면 말을 아끼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5 - 쉽게 설레발치거나 자랑하지 않는다.

의도치 않았지만 자신의 자랑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습니다.
또 지금은 잘 될 것 같고 무조건 성공할 것 같지만
모든 일이 언제나 계획대로 흘러가는 것은 아니므로,
그 설레발이 후에 말실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상대방을 생각하며 말을 하는
배려를 가진 사람이 된다면,
분명 당신에게도 배려가 돌아올 거에요.

<응원해요 당신의 모든 날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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