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특징 가진 주변 사람들 보면,
어딜 가나 호불호 잘 안타고
예쁨받고 살아가더라
1. 말을 예쁘게 한다
평소에 화가 났을 때도 선 넘는 표현을 하지 않는다.
말 한마디로 기분 좋게 하기도 하고
딱닥한 상황을 유하게 만들기도 한다.
아부가 아니라 상대를 배려하는 거더라.
2.상대의 말을 경청해준다
상대방 말을 끊거나, 자기 할 말만 하고
대화에 집중 하지 않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
잘 말하는 것보다 잘 듣는게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해주는 일임을 알고 있다.
3.융통성이 있다.
남들의 실수에 관대하다
상대가 늦거나 약속을 어긴다면
여러 상황을 고려해 어느 정도 눈감아 주기도 한다.
그러면 본인도 스트레스가 없더라고 하더라.
4.다름을 인정한다
다름을 인정하고 의견을 말하되
적절한 타이밍에 물러설 줄 안다.
진짜 똑똑한 게 , 그런사람들이
스트레스도 덜 받고 인정까지 받더라.
5.그래도 거절할 것은 거절한다.
불합리한 부탁은 거절할 줄 안다.
그러니 정말 가까운 사이라면
그 사람이 좋아서, 손해를 보더라도
부탁을 들어주고 그에 대한 보상을 바라지는 않더라.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