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속 숨은 무서운 진실

by 부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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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속 숨은 무서운 진실


가만히 내 SNS를 들여다보면

이게 나라는 사람을 알 수 있을까요?

내가 보여주고 싶은 모습만을 보여주고

모든 과정들이 생략되어 있으니

그 누구도 나를 제대로 알 수 없습니다.


그건 나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만약 누군가의 이미지만을 보고

부러움이든, 호감을 느꼈다면,

그건 그 사람이 만들어놓은

가상의 인물에
매료된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나의 '진짜'와 SNS속 '가짜'

이것이 나쁘다.


라고는 말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 변화해 가는 이 세상에 맞춰가기 위해서는

꼭필요한 과정일지도 모릅니다.


다만, 우리는 SNS를 이용하되

건전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남과 나를 비교하며,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욕망

잠식당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이사람이 부러워?"

누군가를 질투하는 마음은

참 괴롭습니다.


열듬감은 한순간에

나를 깊은 나락으로 떨어트리니까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나의 약점을 직접 대면하는 일을 용기가 필요합니다.

못난 나를 제대로 보게 될 때

나를 더아끼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SNS속 남과 다른 나의 모습에

전혀 위축될 필요 없습니다.


책<그동안 살아온 나에게 고맙다>를 통해

나를 아끼고 응원하며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보세요.

<그동안 살아온 나에게 고맙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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