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간이 흐를수록 새로운 사람은 원래 알던 사람 중의 하나가 되고, 잘하기 위한 노력은 점차 사라진다.
2. 편함이라는 이름 아래 소중한 사람을 소중히 대하지 않다가 그 사람이 떠나면...
그제야 알게 된다. 그 사람은 그런 취급을 받으면 안 되는 사람이었다는 걸.
3. 모든 순간에 최선을 다할 수는 없더라도, 그 사람을 알아갈 때 느꼈던 귀한 감정을 잊지는 말자.
4. 아끼는 꽃에 끊임없이 물을 주고 따사로운 햇빛을 쐬게 하듯 사람에게도 똑같이 하면 된다.
그러면 사람을 잃고 후회할 일이 없게 될 것이다.
5. 모든 힘을 쏟기 힘들 수는 있지만, 그저 되돌아보는 것으로 충분하다.
그저 한번 쳐다봐 주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6. 우리는 지금 있는 이곳에 머무는 것만으로 충분히 가치 있는 사람이다.
막연한 내일에 힘겨워하는 당신을 위해 삶을 나의 선택으로 채우는 방법
도서, <포기할까 망설이는 너에게>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