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팔로워에게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 '허씨초코'
허지선 작가님의 감성을 가득담은 첫 일러스트 에세이 출간!
상처 입은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는 위로-
“괜찮지 않으면서 괜찮다고 말하고 웃지 않아도 될 일에 버릇처럼 웃으면서, 그렇게 너무 애쓰진 말아요.”
유명 아티스트 앨범, 영화 트레일러, 스마트폰, 전시회 등 수많은 기업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일러스트레이터 허씨초코가 드디어 허지선 작가만의 그림과 글로만 가득 채운 단행본을 출간했다. 때론 따뜻하고 담담한 그림으로, 때론 발칙하고 기발한 상상력이 놀라운 그림으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책에 담긴 그림들은 누구나가 가지고 있는 아픔을 살살 어루만져주며 그런 아픔과 어려움을 겪는 게 혼자만의 일은 아니라고. 우리 모두 그런 아픔들이 있지만 또 주변의 고마운 사람들과 존재들로부터 위로받으며 살아갈 수 있다고 따뜻한 온기를 전한다.
나보다 다른 사람을 더 생각하느라 나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꿈보다 생계를 더 신경 쓰느라 잠시 갈피를 잃기도 하고, 항상 곁에 있어주는 가까운 가족이라 조금 더 소홀히 하기도 하는 삶. 누구나 겪었을 순간들을 포착하여 그림과 글로 돌아보게 하고 그래서 정말 소중한 것들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게 한다.
아름다운 그림과 글로 힐링을 선사하는 「괜찮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소란한 일상을 잠시 잊고 싶은 당신께 선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