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에세이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中
솔직히 하나도 모르겠어. 진심은 전하면 닿는 거라는데내 진심은 닿지가 않는 걸까. 내가 다가간 만큼 내가 상처를 받아. 하지만 일부러 멀리하려고 하면 할수록 그것도 그 나름대로 너무 상처가 돼. 사람도 사랑도 살아가는 것도 어느 하나 쉬운 일이 없네.
나와 같은 상처가 있는 사람, 그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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