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상사를 잘 만나야 하는 이유

by 부크럼
0.jpg
1.jpg
2.jpg
3.jpg
4.jpg
5.jpg
6.jpg
7.jpg
8.jpg
9.jpg


“일은 항상 그렇다.

기쁨과 뿌듯함이 이만큼 차올랐다가 순식간에 바닥을 친다.

그야말로 롤러코스터를 타는 거다”


일하는 마음과 일을 앓는 마음

그 어딘가 서 있는 이야기.


우리는 일을 한다.

생계를 위해서든, 자아실현을 위해서든

어떤 것이 먼저이든 간에 어쨌든 우리는 일을 한다.

하지만 일을 하면서 자꾸만 놓치는 물음이 있다.

바로 일하는 마음이다.


“남들이 알 리 없는 고생의 이유가 눈에 밟히더군요”

임진아, 천현우, 하완, 김예지, 김준, 박문수.


서로 다른 일을 하는 6인이 전하는

일하는 하루의 마음. 각자 활동하는 분야는 다르지만,

불안과 뿌듯함을 오가는 여섯 명의 일 이야기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어쩐지

자꾸만 나의 하루가 겹치게 될 것이다.




에세이 <일하는 마음과 앓는 마음>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애플 최연소 매니저의 성공하는 비결 대.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