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저자 외 <우리아이 디지털 학교생활>
*출간일: 2025.07.03
*장르: 교육
*출판사: 문학세계사
*총 페이지수: 380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진짜 디지털 교육 이야기! 이민정 저자외 7인 <우리 아이 디지털 학교 생활>은 디지털 시대의 교육현실을 생생하게 담아낸 현직 교사 7인의 집필서로, 부모와 교사가 꼭 알아야 할 디지털 교실의 변화와 대응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디지털 시대의 교육 이야기!
*온라인 수업에서 자라는 아이 마음 읽어보기!
*디지털 교육, 과연 우리 아이는 준비되어 있을까?
현직 초중고교사 7인이 직접 집필한 <우리 아이 디지털 학교 생활>은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자녀를 둔 부모가 반드시 이해해야 할 디지털 교육의 실상을 이야기하는 작품으로, 추상적인 이론으로 쓴 작품이 아니라, 실제 수업 사례를 비롯하여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작품으로, 지금 교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이다. 1인1기기 환경, 에듀테크 수업 도구, 맞춤형 AI 코스웨어, 디지털 포트폴리오 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수업 장면 등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의 필요성과 효과를 이야기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교실의 우리 아이의 디지털 교육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이 작품은 교육 정체 보고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뛰어다니는 교사들이 직접 쓴 수업의 기록으로,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생활형 교육 자료이다. 또한 교육부가 추진 중인 AI 디지털 교과서의 본질과 목적, 단지 교재의 디지털화가 아니라, 모든 아이를 위한 맞춤형 학습 환경의 구현을 한 작품으로, 실제 교실 사례의 증명도 함께 볼 수 있는 작품이다.
태블릿이 교과서를 대신하는 디지털 교실의 실상! AI가 학습을 진단하고, 실시간 협업 플랫폼과 감정 표현 시스템까지, 지금 교실 풍경을 볼 수 있는 작품으로, 교사의 고민과 실천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현장 교사의 생생한 사례도 볼 수 있어서 학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읽으면 좋은 작품이다. 아이들의 스마트폰 중독, 정보 노출, 디지털 윤리 등 부모들이 고민하는 문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해법할 수 있는 지도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이 작품의 장점은 초, 중등 편으로 나뉘어 있다는 점. 그리고 디지털 역량 체크리스트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우리 아이의 디지털 학습 습관과 능력을 점검하고 지도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이 작품은 단순한 디지털 학교 생활을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디지털 시대에 아이가 어떻게 이해하고 아이를 도울 수 있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어서 따뜻하고 실용적인 작품이다. 이 작품의 7명의 저자들은 모두 AI, 에듀테크 선도교사로 활동 중이다. 실제 교실에서의 디지털 수업 사례와 고민도 함께 실려 있어서, 현장의 생생한 기록과 실천적인 조언이 담긴 작품이다. 7명의 저자들은 디지털 기술 중심의 교육일지라도, 사람 중심의 교육을 지향한다고 한다. 단순히 기술을 도입하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탐구하고 협업하며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한다는 점. 기술은 단지 도구일뿐, 교육의 본질은 사람이라고 한다. AI와 태블릿이 교실에 들어왔지만, 아이의 감정과 성장, 관계를 중심에 두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디지털 교육은 아이만의 문제가 아니다. 부모와 교사도 함께 이해하고 실천해야 한다. 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무조건 제한하는 것보다 올바른 사용법과 윤리 교육을 통해 아이 스스로 책임감을 갖게 해야 한다. 그리고 암기와 정답 중심이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친구들과 협력하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기반 수업을 지향해야 한다고 말한다. 즉, 디지털 도구는 이런 수업을 더 풍부하게 만드는 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것.
디지털 시대에 아이를 어떻게 교육하고 이해할 것인가, 그리고 디지털 윤리와 정보 보호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온라인에서 지켜야 할 댓글 예절, 저작권 인식 , 개인 정보 보호 등 윤리적 기준을 구체적으로 말해준다. 한마디로 이 작품에서는 기술 중심이 아니라, 사람 중심의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는 것. 부모와 교사가 아이의 디지털 학교 생활을 어떻게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지를 안내하는 생활형 교육 안내서 같은 작품이다.
현직 교사 7인의 생생한 경험이 담겨 있는 <우리 아이 디지털 학교 생활>!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디지털 교실의 변화,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올바른 시작 제시, 디지털 윤리와 정보 보호 교육까지 ! 디지털 시대에도 아이의 감정과 관계, 성장의 본질을 놓치지 않는 따뜻한 작품이다. 부모와 교사가 함께 읽고, 함께 고민하며,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우리아이 디지털 학교생활>!
부모에게 불안감을 주는 디지털보다 함게 다룰 수 있는 디지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 작품은 아이 스스로가 디지털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힘을 기르게 하고, 부모와 교사가 어떻게 함께 할 수 있는지를 잘 알려준다. 또한 단순히 설명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실천형 콘텐츠도 수록되어 있어서, 학생 스스로 자신의 디지털 학습 습관과 능력도 점검해 볼 수 있다. 새생한 현장감을 전달하는 <우리아이 디지털 학교생활>! 학생에게도 학부모에게도 교사에게도 높은 이해도를 제공하는 작품으로, 정보 제공을 넘어 실천을 유도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 함께 배워가는 디지털 교육의 좋은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교실 속에 우리 아이의 디지털 교육에 대해 모든 궁금증이 해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화상 회의를 활용한 학부모 상담의 장점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적다.>
¤대면 상담을 위해 학교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학부모는 원하는 장소에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특히 바쁜 일정으로 학교 방문이 어려운 학부모들에게 유용한 방법.
<자료 공유가 용이하다.>
¤학생의 성적표, 수행평가 결과, 생활기록부 등 상담에 필요한 자료를 화면 공유 기능을 통해 바로 제시할 수 있어 학부모가 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긴급한 상황에서도 빠르게 소통할 수 있다.>
¤학생의 학습 태도 변화, 친구 관계 문제 등 즉각적인 상담이 필요한 경우 신속하게 화상 회의를 통해 학부모와 논의할 수 있다.
책 속의 한 문장
학교에서 기술은 만능이 아니며, 만능이 될 수도 없습니다. 학생들의 발달 수준에 맞게 적절한 시간에 적절한 방법으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AI를 활용한 학생 맞춤형 교육을 무작정 거부하는 것도 장기적으로는 옳지 않습니다. 기술의 발전에 발맞춰 '제대로' 활용할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P.35 중에서
영상은 취미,여가 시간에 즐기는 매체를 넘어 하나의 학습활동으로써 그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어른들은 영상이 학습에 주는 순기능을 이해하면서도,동시에 영상이 가지는 단점으로 인해 아이들에게 영상을 어떻게 보여줘야 할지 고민합니다. 그러나 이제 아이들의 역할이 영상의 제작자, 생산자의 단계까지 발전하고 있음을 이해해야 할 시기입니다. 단순히 영상 속 연예인을 따라하고 제작자들의 아이디어를 소비하던 것을 넘어 스스로를 표현하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영상으로 직접 제작하는 단계에 이른 것입니다.
P.63 중에서
다문화 학생들 중 우리나라에서 태어나 한국 문화와 한국어에 능통한 학생들도 있지만, 중도 입국을 한 학생들은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모두가 예측할 수 있듯 한국어로 이루어지는 수업을 이해하기 어렵고, 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언어 능력이 부족해 당연히 학업 성취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편입한 경우 학습 배경이나 지식 수준이 달라 학업 격차를 경험하는 학생들이 많고 한국 학교의 규범에 익숙해지는 데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P.128 중에서
검색 기술이 아무리 좋아도, 가짜 정보를 걸러낼 수 없다면 이 또한 무용지물입니다. 온라인에서는 너무나 많은 양의 자료가 생성되지만, 그 중에는 잘못되거나 왜곡된 자료도 상당 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나 가짜 뉴스와 같은 거짓 소문들이 생성되어 전달되거나, 생성형 AI가 만들어낸 할루시네이션(허위 정보)도 실제 자료처럼 둔갑하여 유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학생들이 자료의 신뢰성을 평가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은 올바른 학습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P.172 중에서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디지털 윤리는 필수적인 역량입니다. 특히나 초등학생의 시기에 기본적인 디지털 에티켓이 교육되지 않는다면 추후 큰 문제로 다가올 수도 있습니다. 디지털 기기 사용 시 지켜야 할 온라인 예절 , 저작권 존중 , 초상권 보호, 출처 표기와 같은 디지털 윤리, 그리고 스스로 기기 사용 시간을 조절하는 능력은 학교와 가정이 함께 지도할 때 더욱 효과적으로 형성됩니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건강하고 안전하게 디지털 세상을 탐색하며 올바른 습관을 길러갈 수 있습니다.
P.206 중에서
개인 정보 보호는 학생들에게도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인 생존 역량입니다. 학생들이 소홀히 여기는 개인 정보가 노출되었을 때, 본인들의 신변을 위협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학생 본인뿐만 아니라 주변인까지도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P.277 중에서
작가들 소개
*이민정*
¤영신고등학교 교사.
¤<구글 클래스룸 무작정 따라하기>(길벗,2021), <누구나 바로 따라하는 구글 앱 테크닉>(위즈플래닛, 2022) 집필.
¤교육부 TOUCH 교사 및 교실혁명 선도교사.
¤서울 특별시교육청 AI.에듀테크 선도교사, 과학교육 선도교원.
¤대표작
*계호연*
¤동덕여자중학교 교사.
¤서울특별시교육청 AI.에듀테크 선도 교사, 과학교육 선도교원.
¤방송중.고 디지털 학습 콘텐츠 개발 강의교사.
¤서울특별시교육청 LEAD교사지원단.
¤ (사)한국양자협회 자문위원.
*김성준*
¤서울양원숲초등학교 교사.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 컴퓨터교육과 박사과정(수료).
¤교육부 TOUCH 교사 및 교실 혁명 선도교사.
¤서울특별시교육청 AI.에듀테크 선도교사.
*김지수*
¤서울목운초등학교 교사.
¤교육부 AIEDAP 마스터교원 및 교실 혁명 선도교사.
¤서울특별시교육청 AI.에듀테크 선도교사.
*박현진*
¤서울전농초등학교 교사.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 초등교육행정 석사,
¤교육부 TOUCH 교사 및 교실혁명 선도교사, ¤서울특별시교육청 AI.에듀테크 선도교사.
*양정은*
¤항동중학교 교사.
¤교육부 사회정서교육 선도교원 및 교실혁명 선도교사,
¤서울특별시교육청 AI.에듀테크 선도교사.
*조기성*
¤계성초등학교 교사.
¤교육부 정책 자문.
¤전 스마트교육학회 회장.
¤ 교육부 TOUCH 교사 및 교실혁명 선도교사.
¤ <엄마표 스마트 수업 >(스타일북스, 2013) 등 디지털교육 관련 저서 다수 집필.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