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저자 <언제까지나,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출간일: 2025.09.01
*장르: 자기계발서
*출판사: 어웨이크
*총 페이지수: 304
국민 강사 김미경의 인생 강연을 한권의 책으로!김미경 저자의 <언제까지나,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는 여성의 자기 발견과 성장, 그리고 꿈을 향한 용기 있는 여정을 담은 자기계발서이다.
국민 강사 김미경의 인생 강연을 한 권의 책으로 엮은 작품! <언제까지나,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는 2014년 9월에 출간된 저자의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의 개정판으로, 강연 무대와 TV, 유튜브를 종횡무진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도전, 열정을 불러일으킨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이자 여성의 꿈과 성장을 복돋우는 여성 멘토 김미경 저자의 '김미경이 인생 수업' 시리즈 첫 번째 작품으로, 대한민국 여성들의 자기발견과 성장을 이끌어온 김미경의 꿈과 성장 콘텐츠를 집대성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50만 독자에게 사랑받아왔던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와 <김미경의 드림온>의 최신 업그레이드 판본이다. 결혼 후 자신의 꿈을 성장시켜온 저자의 노하우와 한 인간으로서 자신의 꿈을 실현하며 살고 싶은 여성들을 위한 현실적인 해법과 조언을 모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총 7개의 파트로 구성이 된다. 첫번째 파트에서는 일과 가정, 살림과 육아를 병행하며 자신의 이름을 잃어가는 여성들의 현실에 가슴 깊이 공감하며, 그럼에도 꿈을 좇는 삶은 어떻게 다른지를 자기 자신이 직접 일궈온 생생한 인생 스토리를, 두번째 파트에서는 아직 내 꿈이 뭔지 모르겠어요 하는 이들에게 꿈을 찾아가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세번째 파트에서는 일 그만두고 아이나 제대로 키우는게 낫지 않을가 하고 고민하는 워킹맘들에게 현실적인 처방을 제시하고, 네번째 파트에서는 생계 부양자의 실직, 가정의 재정 위기, 사춘기 아이의 방황, 엄마의 우울까지, 가정에 찾아온 위기를 이겨내는 법을 말해준다. 그리고 다섯번째 파트에서는 여자들이 가진 무기인 시간과 관계를 활용해 120세 시대, 제2의 커리어를 어떻게 준비해나갈지를 살펴보고, 여섯번째 파트에서는 실전부부 코칭을 다룬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엄마에게서 시작해 아이로 연결되는 꿈과 성장의 공식을 다룬다.
2024년 기준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이 56%, 맞벌이 인구는 48%가 넘는다고 한다. 기혼 여성 둘 중 하나는 일을 하면서 아이를 어린이집과 학교에 맡기느라 매일같이 전쟁이라고... 남편들의 육아 및 가사 참여율이 높아졌다고 하는데, 여전히 아내들의 가사노동 시간이 남편보다 3배 가까이 많아졌고, 아이들 중에도 엄마 껌딱지는 많아도 아빠 껌딱지는 드물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아내들은 일과 가정, 그리고 자신과 아이 사이에서 숱한 고민에 놓이게 된다. 이 작품이 그런 이야기이다. 아내이자 엄마로 사느라 자신이 뒷전이 된 여자들에게 보내는 김미경 저자의 뜨거운 위로와 공감 그리고 통쾌한 조언과 처방 같은 작품이다. 저자는 올해 예순하나의 나이로 실질적인 육퇴를 실현했다. 그녀에게 평생 꿈꿔왔던 자유의 시간이 찾아온 것이다. 이제 시간을 완벽히 스스로를 위해 계획할 수 있는 것. 하지만 그녀이 발목을 잡는 게 딱 하나가 있었다. 바로 나이였다. 무언가 시작하기에 늦어버린 예순하나.. 과연 그럴까? 지금 평균 수명 120세를 바라보고 있다. 평균 수명을 100세로만 봐도 60 이라는 나이는 밤 10시 아니라 오후 2시가 조금 넘은 시간. 점심 먹고 하루 중 가장 왕성하게 뛸 시간이라는 것을 깨달은 후로, 저자는 생애 나이에서 과감히 20살을 빼기로 결심했다.
이 작품에서는 실제 삶에서 꿈을 찾아낸 여성들의 사례를 들려준다. 세 아이의 엄마이자 한 남자의 아내로서,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던 중 자신의 진짜 꿈과 마주하게 된 경험을 들려준다. 육아와 살림에 치여 꿈을 잊고 살던 여성들이, 김미경 저자의 강연이나 콘텐츠를 통해 자기 계발을 시작하게 되고 , 커리어를 재설계한 이야기도 들려준다. 40~50대에 접어든 여성들이 '이제는 늦었다' 라는 생각을 버리고 공부를 시작하거나, 새로운 직업을 찾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들려준다. 사회적 시선과 자책감에 시달리던 워킹맘들이 꿈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한 사례들도 있다. 꿈을 꾸는 것이 곧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작품은 여성의 삶과 꿈에 대한 깊은 통찰과 응원을 담아낸 작품이다. 여성의 진짜 인생은 결혼 후에 시작된다는 말처럼, 결혼, 육아, 살림으로 인해 꿈을 미뤄둔 여성들에게 다시 한번 자신의 삶을 주도할 용기와 방향에 대해 이야기한다. 꿈은 성공이 아니라 성장의 언어라고 한다. 꿈을 통해 나다움을 찾고, 비교가 아닌 자기 발견을 통해 인생을 재설계해야 한다. 120세 시대를 준비하는 여성의 자기계발서! 이 작품은 저자가 30년간 강연과 콘텐츠를 통해 전해온 '꿈과 성장' 의 정수를 담은 그야말로 결정판이다. 저자의 특유한 명확하고 단단한 문체로, 강한 동기여부를 얻게 되는 이 작품은 단순한 위로를 전해주는게 아니라, 실행 가능한 변화의 설계도 같은 작품이다. 결혼과 육아로 인해 꿈을 미뤄둔 여성들에게 , 제2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는 용기와 전략을 제시하는 작품으로, 아내이자 엄마,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의 자기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법을 말해준다. 특히 이 작품은 30~50대 여성을 위한 실행 가능한 인생 전략서로 구성되어 있는 작품으로, 장기적인 인생 설계를 위한 커리어 재설계, 그리고 경제적 자립, 불황 극복 전략 등 현실적인 조언을 들려준다. 이 작품은 완벽하지 않아도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작품으로, 꿈을 향한 실행력과 지속적인 자기 확신이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단순한 위로나 공감을 주는게 아니라, 삶을 다시 재설계할 수 잇는 구체적인 방법과 철학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많은 여성들이 결혼과 육아 후 자신을 보조자로만 인식하게 된다. 하지만 저자는 진짜 인생이 그 이후에 시작되는 시점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여성의 인생은 결혼 후에도 계속된다는 것.
이 작품에서 비교보다 나다움을 살아야 한다고 한다. 타인과의 비교는 자존감을 떨어뜨리고 삶의 방향을 흐리게 만드는 일이니, '나다움' 을 기준으로 삶을 설계해야, 비로소 진짜 행복과 성장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이 작품은 여성들에게 지금부터가 진짜 인생이라는 것을 강력하게 전달한다. 위로와 공감, 실행 가능한 인생 전략까지! 한 마디로 이 작품은 꿈은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고, 나다움을 회복하는 도구라고 말해주는 작품이다. 비교와 타인의 시선 속에서 흔들리는 삶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기준으로 살아가는 삶을 제안해주는 작품이기도 하다.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여성의 삶을 다시 설계할 수 있는 용기와 철학을 담은 인생 수업서 같은 작품이다. '지금부터가 진짜 인생' 이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 읽는내내 마음이 뜨거워지고, 책장을 덮는 순간까지 이미 나는 조금 더 나다운 사람이 되어 있게 해주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꿈을 통해 나다움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감사 일기를 제대로 쓰고 싶다면?
*감사 3종 세트로 적는다.*
오늘 당장 눈에 보이는 감사, 불편하거나 아픈 사건에서 억지로라도 찾은 감사, 아직 오지 않았지만 곧 도래할 미래의 감사를 함께 적어보자.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쓰라*
습관은 환경이 만드는 것처럼, 잠들기 전 5분이면 감사일기를 쓰기에 충분하다.
*혼자 하기 어려울때 함께 하자.*
가족이나 동료, 친구를 감사 메이트로 만들어 서로의 감사를 공유해보자. 타인과 공유하면 좋은 점이 내가 놓친 감사를 남 덕분에 보게 될 것이다.
책 속의 한 문장
내 인생의 기준을 남의 인생에 맞춰 산다는 건 결과적으로 행복을 내려놓는 것과 다를 바 없다. 행복은 상대 평가가 아니고 절대 평가이기 때문이다. 행복은 남의 눈으로 치수 재듯 재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속 풍요로움의 증거다. 남과 비교하는 습관은 이미 행복하기를 포기한 것과 같다. 마음속에 누군가의 기준이 내 기준보다 강하게 자리 잡지 않도록 하루라도 빨리 내가 내 삶의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내가 행복한지 아닌지는 오직 나만이 평가할 수 있는 법이니까.
P.39 중에서
열정과 더불어 성실성도 마찬가지다. 꿈만 생기면 저절로 성실해질 거라는 기대는 착각에 불과하다. '지금은 괜찮은 꿈을 못 만나 이렇게 대충 살지만 가슴 뛰는 꿈만 만나면 제대로 해보리라'라는 말은 허풍 중의 허풍, 전형적인 사기다. 돈으로 사기 칠수는 있어도 꿈으로는 절대 사기 칠 수없다.
P.48 중에서
사람들은 모두 '나'라는 '숙제'를 가지고 태어난다. 나는 어떤 사람 일까. 나는 뭘 좋아할까, 나는 어떤 가치를 실현하고 싶을까 등 누구나 자기 자신에 대해 본능적으로 궁금해한다. 그러나 사람마다 숙제를 대하는 태도는 제각각이다. 누군가는 자신의 문제를 푸는 것도 모자라 남의 것까지 대신 풀어준다. 반면에 누군가는 자기 숙제조차 제대로 풀지 못하면서 남이 문제를 잘 푸나 못 푸나만 감시한다. 평생 누군가의 꿈을 지켜보는 구경꾼으로 남는 것이다. 결국 꿈은 내 숙제를 가장 낮은 곳에서 성실하고 고독하게 풀어가는 사람만 얻을수 있다.
P.77 중에서
우리가 사랑을 하는 이유는 뭘까? 미친 듯이 사랑에 빠져들고, 사랑 할 때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행복감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타인을 통해 나의 가치를 인정받기 때문이다. 내가 충분히 매력적이고,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가장 강력하게 확인시켜 주는 것이 바로 사랑이다.
P.109 중에서
인생은 '행복한가, 아닌가'의 문제가 아니라 '행복하게 만들 것인가, 아닌가' 에 달려 있다. 삶의 주인은 바로 '나' 다. 행복도, 불행도 내가 선택하고 내가 해석하는 만큼 달라진다. 결과적으로 축복도 내가 내리는 것이요. 저주도 내가 내리는 것이다.
P.183 중에서
인간관계는 내 삶의 지도와도 같다. 내가 걸어갈 길도 되고, 내가 살아온 길이 되기도 한다. 그저 한 곳에 안주하며 매번 갔던 길을 또 가는 지루한 골목 여행을 할 필요가있을까? 가끔은 큰 대로로 나가서 안 가본 길을 떠나보는 것도 좋다. 그곳에서 나와는 다른사람들을 만날 것이고, 그 만남은 내 인생의 또 다른 길을 보여주는 지도가 되어줄 테니까.
P.223 중에서
결혼은 사랑하는 두 사람이 함께 살기 위해서 한다. 혼자사는 것보다 행복할 거 같아서, 혼자 하는 것보다 잘할 거 같아서 한다. 각자의 걸음이지만 함께 가는 삶, 바로 '2인 3각'이다. 한 사람이 다른 한사람을 업고 가는 길이 아니라 네 다리가 만나 세 다리가 되어 걸어가는 길 인 것이다. 그러니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다른 사람을 희생시켜서는 안 된다. 남편을 돈 벌어다 주는 사람으로 여겨서도 안 되고, 아내를 편안한 생활을 만들어주는 도우미로 여겨서도 안 된다.
P.255 중에서
김미경 작가소개
¤30년간 강연 무대와 TV, 유튜브를 종횡무진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도전, 열정을 불러일으킨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이자 여성의 꿈과 성장을 북돋우는 여성 멘토.
¤충북 증평 시골에서 나고 자라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던 중 운명적으로 자신의 꿈과 조우하고 강사의 길에 뛰어들었다.
¤10퍼센트만 준비되면 시작하는 실행력을 바탕으로 한 걸음씩 내디뎌 마침내 300만 명의 청중을 만나고, TV쇼의 진행자로 활약했으며, 온라인 지식 커뮤니티 MKYU 학장이자 185만 구독 유튜브 채널 〈김미경TV〉의 크리에이터이다.
¤ 그녀는 오늘도 전국의 강연장을 누비며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기술과 문명을 공부하며, 생애 나이에서 스무 살을 뺀 마흔한 살의 ‘꿈아내’로 살아가는 중이다.
김미경 작가의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