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새롭게, 감정에 묶이지 않게 살아가는 삶!

와다 히데키 저자 <어제의 기분으로 오늘을 살지 마라 >

by 쭈양뽀야booksoulmate
¤출간일: 2025.12.08
¤장르: 심리학, 자기계발서
¤출판사: 달콤북스
¤총 페이지수: 224
감정의 파도에서 당신을 지켜줄 책! 와다 히데키 저자의 <어제의 기분으로 오늘을 살지 마라>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오늘을 새롭게 살아가는 힘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이다.
감정에 잘 휘둘리는 사람들의 전형적인 행동

¤ 내가 이런 사람에게 무시를 당해야 해?

¤얘가 알아봤자 얼마나 안다고 이러지?

¤내가 하면 더 잘할 것 같은데.



일상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사소한 공황

¤화가 나면 공격적인 말투로 상대를 몰아붙이는 것 .

¤당황하면 눈물부터 나와버리는것 .

¤긴장하면 말문이 막히거나 횡설수설하는 것


공황에 빠지지 않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기술

¤ 지금 내 감정, 태도, 말을 유심히 들여다보기 .

¤지금 내 사고방식, 판단을 스스로 점검하기 .

¤ 지금 내가 차분한 상태인지 감정적인 상태인지 살펴보기



¤오늘을 새롭게, 감정에 묶이지 않는법!
¤어제는 내려놓고, 오늘을 다시 시작하는 법!

원서


일본 최고의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 방법! <어제의 기분으로 오늘을 살지 마라>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오늘을 새롭게 살아가는 힘을 알려주는 작품으로, 어제의 기분을 끌지 가지 말고, 오늘을 독립된 하루로 살아내는 심리적 기술을 말해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총 7장으로 구성된다. 1장에서는 감정에 휘둘리지는 않는 방법을, 2장에서는 무례한 사람에게 우아하게 대처하는 방법, 3장에서는 생각의 꼬리를 자르는 방법, 4장에서는 그때그때 가볍게 사는 방법, 5장에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하는 방법, 6장에서는 망설이지 않고 행동하는 방법, 마지막 7장에서는 사소한 일로 끙끙대지 않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이 작품은 저자가 평생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터득한 감정 조절 노하우를 담아낸 이 작품은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들을 위한, 불쾌한 감정을 쉽고 빠르게 없앨 수 있는 방법들을 실용적으로 제시한다. 나 홀로 느끼는 우울한 감정, 인간 관계 속에서 오는 미묘한 갈등까지! 다양한 감정들을 폭넓게 다루고 있는 이 작품은 일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조언들이 담겨 있다. 또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쓰여 있어서, 감정을 관리하는 방법을 곧장 적용할 수 있도록 한 작품이다.

누구나 손쉽게 자신의 감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인생을 바쳐 터득한 노하우를 담아낸 이 작품은 저자가 40년 이상 수 많은 사람들을 상담하면서 터득해온, 획기적이면서도 실천하기 쉬운 방법들을 담아냈다. 단 3분짜리 감정이 하루 전체를 망치지 않도록 감정을 흘려보내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한다. 걱정, 분노, 불안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인정하고 흘려보내며, 오늘을 가볍게 시작하라고 한다. 이 작품은 타인과의 갈등에서 오는 감정을 어떻게 관리할 지 알려주며, 자기 마음 관리가 곧 타인에 대한 관용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정신의학적 관점에서 누구나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감정 조절 기술을 담고 있는 이 작품은 읽는 것만으로도 즉시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작품에서 말하는 감정 관리방법을 실천하게 된다면, 나에게 찾아온 부정적인 감정을 사라지게 되고, 소소한 행복들이 하나둘씩 찾아오기 시작한다.


어떤 날에는 기분이 나빠졌을 때도 있고, 어떤 날에는 기분이 좋아질 때도 있는 것처럼, 감정 조절이 어려운 사람이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항상 감정에 휘둘려서 사는건 아니다. 어떤 날은 기분이 나빠졌을 사람을 보고도 아무렇지 않을때가 있다. 또한 회사에서 상사가 내 일에 대해 억지를 쓰고 따지게 된다고 해도 순순히 인정할 때도 있다. 이처럼, 지금까지 우리가 겪어왔던 감정들이 그날에는 기분이 좋아지거나, 최근 하는 일이 순조롭게 풀릴거나, 자연스럽게 마음이 여유가 생기거나 하는 등 타인의 말과 행동에 쉽게 휘둘리지 않게 되는 것처럼, 조금 더 타인에게 관대해질 필요가 있다. 한마디로 나부터 챙겨야 타인에게도 관대해진다는 것이다. 감정은 이렇듯 내 마음의 상태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결국 감정을 잘 다스려야 할 필요가 있고, 타인과의 관계도 잘 유지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처럼, 내 마음을 먼저 챙기는게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는 이 사실을 모르고 살아간다. 나쁜 기분부터 찾는게 우리들의 모습이다. 그래서인지 늘 해답은 못찾고, 나를 배려하지 않는 상대에게 분노와 서운함만 커지게 되는 것이다. 누군가를 볼 때마다 짜증이 생긴다면, 이 작품에서 알려주는 방법을 따라 내 마음의 상태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이 작품에서는 단순히 긍정적으로 살아라고 하지 않는다. 감정을 흘려보내고 리셋하라고 한다. 예민하거나 쉽게 기분에 좌우되는 사람들에게는 이 작품이 큰 도움이 된다. 어제의 기분이나 사건에 끌려다니지 말고, 오늘을 독립된 하루로 살아가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는 이 작품은 224쪽 분량으로 아주 짧고 간결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또한 사례와 조언이 간결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자기계발서 입문서로도 좋다. 저자가 정신과 의사로서 환자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작품이라, 심리학적 신뢰성과 현실적인 조언이 담겨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평소에 아무리 차분하고 다정한 사람, 마음의 브레이크가 고장 나버리면 폭주하는 사람이 읽으면 좋은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감정관리가 내 마음 관리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책 속의 한 문장
분노나 슬픔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밀려오면, 다시 밀려가도록 가만히 내버려두세요. 우리가 감정을 느낄 수밖에 없는 존재인 것처럼, 감정도 내버려두면 차분해질 수밖에 없는 존재니까요. 감정의 파도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감정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는 가장 현명한 방법인 겁니다.



P.25 중에서
감정은 누군가에게 억눌릴 때 다시 튀어나오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내 감정을 불쾌하게 만들면 그 불쾌한 감정을 표출하고 싶고, 상대방의 감정까지 불쾌하게 만들고 싶은 거죠, 서로 자존심을 내려 놓지 못하고 감정을 상하게 하는 말을 주고받는다면 언젠가는 크게 싸우게 될 겁니다.



P.59 중에서
마음이 답답할 때는 근본적인 이유를 알아내려는 시도가 오히려 독이 됩니다. 그러다 보면 마음 안쪽의 어두운 곳을 파고들게 되고, 심해지면 '모든 게 내 탓이야' 라는 자책에 빠질 수도 있죠. 그러니 시선을 마음의 바깥으로 돌리고, 마음의 응어리를 덜어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P.103 중에서
마음이 답답할 때 필요한 건 문제를 당장 해결 하려는 게 아니라, 내 기분을 먼저 전환시키는 일입니다. 밝은 감정을 조금만 되찾아도 일에 대한 고민이나 인간관계의 피로는 금세 사라져 버리니까요.



P.104 중에서
실제로 인간관계를 원만히 이어가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타인을 함부로 평가하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이들은 주변 사람들을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 ', '내 편과 남의 편' 으로 구분하지 않고, 상황에 맞게 누구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리죠. 이들이 있는 자리는 언제나 즐겁고 편안할 겁니다.



P.131 중에서
누구에게나 감정에 휘둘리는 순간은 있습니다. 중요한 건 이제라도 감정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 마음의 평화를 찾아가는 겁니다. 그러니 가끔은 내 마음은 돌아보는 시간을 꼭 가져보세요.



P.139 중에서
나를 가로막는 건 언제나 나 자신입니다. 스스로를 믿고 행동할 때 비로소 마음이 편해지고, 일상도 한층 가벼워질 겁니다.



P.177 중에서
언제까지고 도전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작은 담력 시험의 연속이거든요. 수치심과 두려움을 넘어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때마다 우리의 세계는 조금씩 더 넓어집니다. 가볍게라도 행동해 보는 사람만이 인생은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거죠.



P.196 중에서

작가소개
와다 히데키

¤일본 최고의 정신과 의사로 이름나 있으며, 저서 누적 판매 1,0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 특히, 건강관리와 자기계발 분야의 권위자로서 환자들에게 가장 쉽고 효과적인 치유법을 전파하고 있으며, 저자의 대표작인 이 책은 일본 아마존 10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달성하면서 이 시대의 감정 관리 바이블로 자리매김했다.

¤명성에 걸맞은 수많은 연구와 40여 년간 진료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무력감을 해소하고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정리하여 글로 전하고 있다. 이 책에는 누구나 부정적인 감정을 쉽게 해소할 수 있도록, 인생을 바쳐 터득한 감정 조절 노하우를 집대성했다. 특히, 정신의학 관점에서 찾아낸 전문적인 기술도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냈다.

¤도쿄대 의대를 졸업하고 도쿄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정신신경과 조교수로 근무했으며, 미국 칼 메닝거 정신의학학교 교환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노인 정신의학 및 임상심리학 분야로 관심을 넓히고 있으며, ‘와다 히데키 마음과 몸 클리닉’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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