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의 마음을 사로잡는 보고서 작성법!

도영태 저자 'MBTI 유형별 보고서 작성법 '

by 쭈양뽀야booksoulmate

책소개


¤출간일: 2025.11.12
¤장르: 자기계발서
¤출판사: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총 페이지수: 236

상사의 마음을 사로잡는 보고서 작성법! 도영태 저자의 <MBTI 유형별 보고서 작성법>은 16가지 MBTI 성격 유형에 따라 보고서 작성 스타일을 분석하고, 상사, 동료, 팀을 효과적으로 설득할 수 있는 맞춤형 전략을 제시하는 실용서이다.

목차

저자소개


도영태

¤육군사관학교 졸업.

¤딱딱하고 엄격할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그는 정반대다.

¤ 변화와 새로운 시도를 즐기는 ENTP답게 아이디어가 넘치고 유연하다.

¤ 강의 현장에서도 “육사 출신이 이렇게 재밌을 수 있나요?”라는 반응을 자주 듣는다.

¤군에서는 글쓰고 말하는 정훈장교를 역임했으며, 한양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롯데그룹 인재개발원에서 기획과 컨설팅, HRD(인력자원개발)분야의 실무경험을 두루 쌓으며 기획 전문가이자 직무 및 자기계발 분야의 대표 강사로 확실히 자리매김 했다.

¤ 현재 기업과 공공기관, 대학 등에서 섭외 1순위 강사임을 자부하고 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그룹, LG그룹, 롯데그룹, 서울특별시인재개발원, 정부 및 지방 공기업, 전국 교육연수원, 대학 등에서 연간 1만여 명이 넘는 교육생을 만나고 있으며,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포함한 각종 교육 매체에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MBTI 전문과정을 이수하고 20여 년간 다양한 조직 현장에서 강의와 보고서 작성 지도를 해온 저자는 보고서와 커뮤니케이션을 접목한 ’MBTI 유형별 맞춤형 보고서 작성법'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

¤현재 교육전문기관 아하러닝연구소 대표이며, 한국경제신문 한경닷컴 칼럼니스트, 한국능률협회 공개교육분야 교수, 명지대학교 외래교수로도 출강 중이다.


대표작


감상평


¤상사의 성격에 맞춘 보고서 전략!
¤성격을 알면 길이 보인다!

상사의 마음을 사로잡는 보고서 작성법! <MBTI 유형별 보고서 작성법>은 단순한 보고서 작성 기술서를 넘어 MBTI를 응용해 상사와의 상호작용과 관계 개선이라는 색다른 시도와 성과를 제시하는 작품이다. 이 작품에는 16가지 MBTI 성격 유형별로 선호하는 사고방식과 글쓰기 스타일, 그리고 효과적인 보고서 작성 방식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ISTJ, ISFJ 등 조직형, 책임형 유형에 맞춘 꼼꼼하고 신뢰 구축 중심의 보고서부터 시작하여 ENFP, ENTP 처럼 창의적, 혁신적 유형에 최적화된 아이디어 발굴 및 문제 해결형 보고서까지! 공감대를 넓힐 수 있는 실전 전략을 아주 쉽고 이해할 수 있게 다양하게 설명하고 있다.

각 성격별로 선호하는 사고방식과 글쓰기를 분석하여 실제 보고서 작성 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사례와 팁을 알려주고, 딱딱할 것 같은 설명이 아니라 유머러스하고 친근한 이야기로 쉽게 설명하는 작품이다. 보고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 혹은 MBTI를 업무에 활용하고 싶은 이에게는 도움이 될 만한 이 작품은 16가지 MBTI 유형별로 선호하는 사고방식과 글쓰기 스타일을 이해하기 쉽게 분석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효과적인 보고서 전략 작성을 알려준다. 보고서는 단순한 문서가 아니라 상사와 조직을 설득하는 심리적 도구이다. 그런 점에서 MBTI를 통해 상대방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고, 그에 맞는 보고서 구조와 표현 방식을 잘 제안하고 있는 작품이다. ISTJ와 ISFJ 는 꼼꼼하고 신뢰를 주는 보고서의 스타일이고, ENTJ와 ESTJ는 목표 지향적이고 구조적잉ㄴ 보고서의 스타일이라고 한다. ENFP와 ENTP는 창의적이고 아이디어 중심의 보고서 스타일이고, INFP와 INFJ는 감성적이고 의미를 중시하는 보고서 스타일이라고 말한다. 또, INTJ와 INTP는 논리적이고 분석적인 보고서 스타일이고, ESFP와 ESTP는 직관적이고 실용적인 보고서 스타일이라고 이 작품에서는 말한다.

같은 내용이라고 상사의 성격에 따라 피드백이 달라지고, 상대의 성향을 이해하게 되면 보고서가 더 쉽게 통과될 수 있고, 업무 효율이 높아진다고 한다. 단순히 보고서 작성법을 제시하는게 아니라, 이 작품은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MBTI를 활용한 맞춤형 보고서 작성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이 작품은 MBTI 이론을 적용하여 유형별 사고 구조가 보고서 작성에 어떻게 반영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최초의 시도라고 볼 수 있다. 이 작품은 MBTI를 자기 이해에서 업무 역량 개발 도구로 진화시킬 수 있는 점에서 의의가 있는 작품이다. 저자는 20여 년간 보고서 강연 전문가로 활동해왔다. MBTI가 단순한 자기 분석 도구가 아니라, 업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매뉴얼이 될 수 있도록 체게적으로 그려냈고, 기업, 조직 환경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팁을 제공함으로써, 조직 내 소통과 팀워크 및 성과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작품이다. 변화하고 있는 MZ 세대의 업무 환경! 그리고 디지털 스마트 스타일의 환경을 반영하였고, 보고의 빠름, 결론의 간결성, 데이터 기반의 설득 등 트렌드에 맞게 제안하는 이 작품은 가장 효율적인 보고서 커뮤니케이션의 현실적인 해법도 같이 보여주고 있다.

단순히 MBTI 성격 유형을 설명하는게 아니라, 실제 직장 보고서 작성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팁을 제공하고, 상사를 설득하는 심리적 도구로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작품으로, MBTI를 통해 상사의 성격에 맞춘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서 같은 역할을 하는 작품이다. 단순히 글쓰기 책이 아니라 조직 생활 전반에 적용 가능한 자기계발서! 보고서 작성은 심리게임이라는 말처럼, MBTI를 활용해 상대방의 성향을 이해할 수 있고, 맞춤형 보고서를 작성하게 되면, 단순히 글을 잘 쓰는 것보다 조직 내 설득력과 영향력을 키울 수 있게 해주는 작품으로, MZ 세대가 선호하고 있는 보고 문화를 기반으로 하여, 유형별로 보고서의 톤과 문장 구조를 재해석하여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게 새로운 관점에서 설명한다.

MBTI라는 보고서를 수단을 통해 조직 커뮤니케이션 언어로 확장하여 세대 간 간극을 좁힐 수 있고, 개인의 성향을 조직의 경쟁력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실무형 업무 매뉴얼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글을 잘 쓰는 것 이상 조직 내 설득력과 영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의 한 문장


비판은 상대방의 감정을 건드리려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결과를 위한 피드백이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P.76 중에서


보고서를 작성할 때 표준어를 사용하는 것은 정확한 소통의 기본 조건 입니다. 맞춤법에 어긋나는 표현은 전달하려는 의미를 흐립니다. 올바르게 작성된 문장은 읽는 이에게 신뢰를 줍니다.

​P.180 중에서


많은 보고서가 불확실한 정보나 출처가 불명확한 데이터를 활용하는 실수를 범합니다,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를 사용하면 보고서의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편향된 자료를 인용할 경우, 객관성이 결여된 보고서가 됩니다. 특히 오류가 있는 데이터나 과장된 수치를 인용할 경우, 보고서의 타당성마저 흔들립니다.

​P.220 중에서



보고서의 신뢰도를 높이려면 공신력 있는 기관이나 전문가가 제공하는 데이터를 활용해야 합니다. 인터넷 등 온라인에서 얻은 정보는 정확한 출처를 명시하고 교차 검증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공신력 있는 다양한 기관에서 정보를 확보해야 보고서의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P.221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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