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이 말하는 부의 길!

고전이 답했다: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by 쭈양뽀야booksoulmate

책소개

¤출간일: (초판16쇄)2026.03.09(초판1쇄: 2025.07.02)
¤장르: 자기계발서
¤출판사: 라곰
¤총페이지수: 280

고전이 말하는 부의 길! 고명환 저자의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는 고전 철학과 문학을 통해 '부' 의 본질과 올바른 활용법을 제시하는 자기계발서이다.


책의 목차



저자소개


고명환

¤매일 아침 7만 명이 유튜브 강의를 찾아 듣고, 한 달에 20여 차례 전국 강연장에서 독자들을 만나는 이 시대 최고의 강연자.
¤매년 찾아오던 우울증을 떨쳐버리기 위해 외치기 시작한 ‘아침 긍정 확언’은 어느새 1000일에 도달했다.
¤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다가 발견한 해답이었다.
¤불안한 미래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기대감’으로 바꾸고자 매일 아침 10분, 오늘을 향한 기대감을 담은 말들을 외쳤다. 그러자 끌어당김의 법칙이 작용하며 삶의 방향이 우상향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저자의 삶을 한층 밝고 건강한 쪽으로 이끈 것은 바로 ‘고전’이었다.
¤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무엇을 행해야 하는가? 마땅히 살아야 할 삶이 무엇인지 물음이 생길 때마다 고전을 펼쳐 들었다.
¤고전에 물으면, 고전이 답했다.
¤수천 년의 경험과 해답이 압축된 고전을 따라 읽다 보면 선인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고전을 읽고 사유하여 긍정적인 해답을 찾아낸 저자는 ‘명환적 사고’를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에 펼쳐 보인다.
¤현재 ‘메밀꽃이 피었습니다’를 비롯하여 여러 식당을 운영하며 집필과 강연, 공연 기획과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즐겁게 일하고 있다. 다음 목표는 엉망진창 도서관을 세워 도서관장이 되는 것이다.

대표작
구판


감상평


¤부의 본질을 묻다.
¤고전 속에서 찾은 진정한 부!


돈을 넘어선 삶이 풍요!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는 많은 사람들의 고민인 '돈' 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작품은 내가 부자가 될 수 있는지, 부자가 되려면 돈을 얼마만큼 있어야 하는지 등을 고전에서 그 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위대한 개츠비' 부터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까지! 수백 년의 경험과 지혜가 압축된 고전을 통해 해답을 찾을 수 있다라고 하는 이 작품은 부의 이치를 깨닫게 되면, 누구나 마땅히 부를 가질 수 있다고 말하는 작품이다. 저자가 선별한 부록에 꼭 알아야 하는 금융용어도 수록되어 있어서 부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이 작품은 단순한 자기계발서보다, 고전 철학과 문학을 통해 부의 본질과 올바른 활용법을 제시하는 작품이다. 단지 물질적 축적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 아니라, 삶의 가치와 윤리적 의미를 이야기하고, 부와 행복을 연결할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작품이다.단순히 돈을 많이 가지는 것보다, 삶을 풍요롭게 하고 사회적 선을 이루는 도구로서의 부의 정의를 재정립하는 작품으로, 아리스토텔레스는 부를 균형의 요소로, 공자는 도덕적 가치를 잃지 않는 과정으로 설명함으로써, 고전 철학의 통찰을 담았다. 저자는 2014년에 창업한 매일 국숫집을 통해 10년째 꾸준히 연매출 10억원을 벌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육수 공장을 설립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고... 그리고 저자는 꾸준한 독서와 집필, 강연, 경제 공부를 바탕으로 돈의 선순환을 만들어 돈에서 해방되었다고 한다. 저자가 '부' 를 향해 전진한 것은 2005년 교통사고 이후에 독서를 시작하면서부터라고 한다. 20년간 4천여권의 독서를 하고, 부자들의 언어를 공부했다고 한다.

경쟁보다 독점, 반복과 몰입을 통한 자기 성장, 그리고 사회적 나눔을 통해 진정한 부를 완성한다고 하는 이 작품은 부는 단순히 소유하는 것보다 삶의 본질적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바라봐야 하고, 개인의 행복 뿐만 아니라 사회적 선을 이루는 데 기여해야 한다는 것을 반복적으로 이야기한다. 이 작품은 총 3장과 부록으로 구성된다. 1장에서는 돈과 부에 대한 인간의 근원적 이야기를 다루고, 고전을 통해 답을 찾겠다는 문제의식을 제시한다. 2장에서는 공자, 아리스토텔레스 등 철학자의 사상을 통해 부는 단순한 소유가 아니라 삶을 풍요롭게 하는 도구임을 설명한다. 3장에서는 단순한 축적이 아니라, 자기 성장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도구로서의 부를 강조하고, 마지막 부록에서는 부자들의 언어, 즉 꼭 알아야 할 금융용어가 수록이 되어 있다.이 작품은 1달러를 벌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나만이 독점할 수 있는것이 무엇인지 등 각자의 안에 머무는 부를 깨울 수 있는 46가지의 질문도 들어있어서 그 질문에 대답하는 재미도 있는 작품이다.

저자는 4천여 권에 달하는 책을 20년의 시간 동안 읽으면서, 부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과 그 삶을 풀어가는 비밀이 모두 자기 안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고전을 읽으면 끊임없이 나를 찾아야 하고, 무수한 가능성 중 자기에게 맞는 이름을 발견해야 하고, 마침내 나 자신에게 이름을 붙일 수 있어야 하고, 내 안에 나도 모르는 능력자를 깨우기 위해 고전을 읽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하고는 달리, 고전 철학과 문학 속 지혜를 통해 부를 왜 가져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반복, 몰입, 자기 성장, 나눔을 통해 진정한 부를 완성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개인의 행복을 넘어 사회적 선을 이루는 데 기여해야 하는 윤리적 책임이 필요한 '부' ! 부는 단순한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삶과 사회를 풍요롭게 만드는 도구로 활용해야 한다라고 이야기하는 이 작품을 통해 단순한 경제적 성공을 넘어선 가치 있는 삶이 필요하다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돈을 많이 버는 방법보다, 왜 부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부의 본질을 성찰하게 하는 작품! 꼭 한번 읽어보길! 부의 관점에 대해 배우게 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책 속의 한 문장


돈에는 미묘한 성격이 있다. 좋은 돈, 기쁜 돈, 깨끗한 돈이 있고 나쁜 돈, 슬픈 돈, 더러운 돈이 있다. 우리가 어떤 돈을 벌어야 하는지는 자명하다.

P.43 중에서


자발적 피로는 삶의 선순환을 만들어 돈이 따라오게 한 뒤에 느낄 수 있는 피로감이다.

P.51 중에서


개운하고 시원한 자발적 피로감을 느껴보자.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가장 쉬운 방법이 바로 독서다. 독서를 처음 하면 고통스럽다. 졸리고 엉덩이도 아프고 지루하다. 하지만 스스로 선택한 고통에서 몰입의 순간을 경험할 때, 책 속에서 해답을 발견할 때 고통은 쾌감으로 변한다. 독서가 고통이 아니라 쾌감으로 변하는 순간, 당신은 자발적 피로감을, 돈의 선순환을, 이 세상을 모두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을 얻는다.

P.53 중에서

세상은 마땅히 움직여야 할 방향으로 움직인다. 역행하지 않는다. 돈의 방향도 마찬가지다. 돈은 남을 위해 돌고 도는 방향으로 움직인다. 이 방향으로 함께 가면 된다.

P.110 중에서

일단 당장 문학, 역사, 철학 관련 책을 한 권씩 구하자. 그리고 한 권당 10쪽씩 읽어가자. 이런 속도로 읽으면 한 달에 세 권 정도는읽을 수 있다. 그럼 1 년이면 36권,10년이면 360 권밖에 안 되는데 어떡하냐고? 그렇지 않다. 이런 법으로 3년 정도 지나면 독서력이 생긴다. 5년 후면 더 많은 양의 책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10년이면 600권 을 충분히 읽을 수 있다. 인간은 책을 읽으면 성장한다. 속도도 빨라지고 깨달음의 깊이도 깊어진다.

P.125 중에서


일을 대하는 태도는 자신이 정할 수 있다. 쉬운 일, 돈 되는 일만 찾지 말고 어려운 일, 올바른 일을 찾아라. 이런 일을 찾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저절로 몰입하게 되고, 마땅히 가져야 할 부는 따라온다. 이 선순환이 우주의 방향이고 돈이 흐르는 길이다.

P.143 중에서


인간의 삶은 결과보다 과정이 훨씬 중요하다. 우리는 결과를 향해 달려가지만 결과를 보지 못한 채 죽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어쩌면 완벽한 결과라는 것 자체가 없는지도 모른다. 없는 것을 쫓아가고 손에 쥐려 하니까 금방 포기할 수밖에.

P.146 중에서


돈을 버는 것도, 책을 읽는 것도 마찬가지다. 책을 읽는다고 당장 달라지는 건 없다. 하지만 천재는 안다. 책을 읽으면 당연히 어떤 결과물이 따라온다는 사실을. 당장 돈이 벌리지 않아도 조급해하지 않는다. 반드시 돈이 따라올 줄을 믿는다. 조급해할수록 돈이 도망간다는 것도 안다. 이런 원리를 아는 사람을 천재라 한다.

P.177 중에서


책은 다르다. 책은 시간이 지나 나이가 들수록 시장이 부여하는 가치가 높아진다. 책을 읽으면 '나'라는 토지가 비옥해진다. 책을 읽기 전에는 씨앗을 한 개 심으면 한 그루의 나무가 자랐는데, 책을 읽은 후에는 씨앗 하나에 여러 그루의 나무가 자란다. 당연히 시장은 후자에 높은 가치를 부여하고 돈을 많이 줄 것이다. 책이 쌓이면 돈도 쌓인다.

P.199 중에서


독서를 하면 비밀이 쌓인다. 다른 사람에게 비밀로 하고 싶은 책들이 생긴다. 이런 비밀의 책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 비밀의 책이 내 안에 쌓이면 허풍을 떨 필요가 없다. 그래서 실력 있는 사람들은 경청하는 사람이 된다. 실력을 비밀스럽게 가진 사람들은 말을 많이 하지 않는다. 실력은 숨길수록 매력 있기 때문이다.

P.224 중에서


책은 마법의 양탄자다. 내가 어디로 가려고 결정하는 게 아니라 책을 꾸준히 읽으면 나도 몰랐던 곳으로 나를 데려다준다. 그곳이 바로 내가 돈도 잘 벌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곳이다.

P.229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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