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브런치 메인 화면, 오늘의 작가에 올려주신걸 보았어요.
많은 분들께서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신 덕분입니다.
저의 이야기를 에세이로 쓰고,
아빠와 함께한 추억을 남기고 있습니다.
저의 마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저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아빠가 돌아가신 며칠 후 꿈에 찾아오셔서 보여주신 장면이 있습니다.
나는 잘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는 아빠의 메시지 같았습니다.
그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쓰고 싶었습니다.
올해초에 시작하여 우여곡절 끝에 pod로 출판이 되었습니다.
이제 외부사이트인 교보문고, 예스24, 영풍문고, 알라딘 등에도 노출이 될 예정입니다.
제가 진정으로 남기고 싶었던 그림책을 위해 작은 날개짓을 하며 천천히 도전해왔습니다.
그 길이 이렇게 생각지도 못한 영광스러운 "오늘의 작가"에까지 도착했습니다.
그림책으로 또 다른.. 새로운 도전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가보지 않은길 두려워하지않고 한가지씩 실천해보겠습니다.
다시한번 구독해주시고 관심가져주시고 라이킷 눌러두신 모든 분께 감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