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냥』 아이디어 필요할 때 불 밝혀주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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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어디서나 볼 수 있었지만, 이제는 사라진 성냥. 성냥은 단순히 불을 붙이는 도구가 아니라, 디자인과 광고 문화가 응축된 오브제이자 이름 없는 도안사의 손끝에서 태어난 작은 예술품이다. 이 책 『성냥』은 1940 ~ 1980년대 한국의 홍보용 성냥을 통해 그 시대의 디자인 감각과 시각 문화를 조명한다. 성냥갑을 가득 채운 강렬한 색채와 개성 있는 레터링과 독창적인 도안, 이름 없는 디자이너들의 손끝에서 태어난 작은 광고물인 성냥의 실물을 만나보자.
� 판형 : 95X130mm (4•6반판)
� 쪽수 : 640p 내외
� 인쇄 : 오프셋 인쇄
� 내지 : 다양한 컬러가 조합된 색지
� 제책 : 누드양장제책 (360도 펼쳐져 오브제로 활용 가능)
성냥은 단순한 생활 도구를 넘어, 광고 매체이자 디자인 캔버스였습니다. 카페, 다방, 식당, 극장, 호텔, 주유소 등 다양한 업체의 의뢰로 제작한 성냥에는 그 시대의 감각과 미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 1940~1980년대 한국 성냥갑 디자인 아카이브
✔ 아날로그 시대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은 특별한 책
✔ 성냥을 통해 본 한국 광고·인쇄 문화의 변화
✔ 이름 없는 도안사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타이포그라피와 일러스트
1. 작은 캔버스 속 디자인의 정수 : 성냥은 단순한 생활용품이 아니라, 광고와 디자인이 집약된 작은 캔버스였다. 성냥갑 위에 펼쳐진 감각적인 타이포그래피, 일러스트, 그래픽 디자인은 이름 없는 도안사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시대적 기록이다.
2. 사라진 공간과 문화의 흔적 : 1960~1980년대, 다방·호프‧식당‧극장·호텔·주유소 등은 성냥을 하나의 브랜드 매체로 활용했다. 이제는 사라진 공간과 이름들을 간직한 성냥은, 그 시대의 공간 디자인과 광고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귀중한 단서가 된다.
3. 독창적인 아카이브, 그리고 기록의 가치 : 지금은 더 이상 볼 수 없는 성냥갑들을 모아 한국 성냥 디자인의 흐름을 한 권의 책으로 집대성했다. 이 책은 단순한 복원이 아니라 사라져가는 인쇄·디자인 문화를 보존하는 기록물이다.
디자인, 기록, 영감을 동시에 경험하고 싶은 분이라면
『성냥』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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