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 꽃망울이 올라오는 7월. 덕진공원 내 ‘연화정도서관’에서 독립출판인들을 모시고 7월 1일(토)~2일(일) 이틀간 <2023 전주책쾌>를 진행합니다.
‘전주책쾌’는 전주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독립출판 북페어이며, ‘책쾌’란 우리나라에서 고유하게 부르던 서적 중개상을 말합니다.
책을 품에 넣고 전국 각지를 뛰어다니며
독자를 찾아 나선 조선시대 서적상 책쾌.
전형과 관습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힘으로
독자적인 책 문화를 만들어 낸 독립출판인 책쾌.
책쾌의 존재와 가치를 조명하고
‘옛-지금’을 키워드로 펼쳐내는
전주 첫 독립출판 북페어 <2023 전주책쾌>
연꽃 피는 전주의 7월
개성 넘치는 전국 책쾌 66팀이 한자리에 모여
세상 유일무이한 책을 선보입니다.
뜨겁고도 유쾌한 마음으로 한걸음에 달려와 줄
현대판 책쾌를 버선발로 맞이해보아요!
일시: 23년 7월 1-2일(토,일) 11:00-20:00
장소: 연화정도서관 (전주시 덕진구 권삼득로 390-1)
@jj.bookfair
- 위의 내용은 <2023 전주책쾌> 공식 인스타 계정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소식이 궁금하신 분은 위 계정을 확인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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