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소금
시시콜콜
by
조조셉
Jun 19. 2023
Salineras de Maras, 산속의 염전 (2019, Peru)
어딘가에서 내려온 짠 물이,
드센 햇살을 맞아 소금이 된다.
그 덕에, 이 계곡에서도
그들의 삶은 이어진다.
keyword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남미여행
매거진의 이전글
사막의 석양
Ma-chu-Picchu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