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
드문드문 가보던 칵테일 바,
스스로 '구식' 칵테일을 연구하던 별난 바.
그전에는 불난리, 저번에는 물난리를 겪었더랬다.
이제 새로운 자리에서, 편한 술집을 만드시겠다는 소식을 들었다.
왕왕 가보게 될 것 같다.
새로운 주말 루틴이 생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