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이ㅇㅇ 어린이
08.20
오늘은 마틸다 뮤지컬을 봤다. 그전엔 근처에 있는 레고 스토어와 M&Ms스토어를 갔다. 또 그 옆엔 차이나 타운도 있었다. 거기엔 한국식 분식집도 있었다. 뮤지컬은 2시간 30분이었다. 긴 만큼 재미있는 줄 알았는데, 웃긴 장면은 별로 없어서 쫌 아쉬웠다. 그리고 다 보고 나선 근처에 있는 플렛 아이온 스테이크집을 갔지만, 30분을 기다려야 해서 그냥 집 근처에서 먹었다.
오늘은 여행 마지막 날인데 그리니치 천문대를 안 갔고, 캡을 안 타서 쫌 아쉬웠다.
08.21
오늘은 페딩턴역에 가고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갔다. 페딩턴 역의 그 사인은 보이지 않아서 조금 속상했다. 페딩턴 역에 페딩턴 석상에서 내가 하고 싶은 포즈 2가지 중 1개를 했다. 그리고 호텔에 맡겨둔 짐을 찾으러 가고, 공항으로 택시를 타러 갔다. 난 차멀미가 조금 있어서 가는 동안 토할 뻔했다. 그리고 공항에서 짐 검사를 하고, 게임을 조금 하고, 비행기에 탔다
파리에서 좋았던 것 순위
1. 에펠탑
2. 루브르 박물관
3. 노트르담 성당
4. 개선문
런던에서 좋았던 것 순위
1. 파워업 게임전시 (과학박물관)
2. 영국박물관
3. 햄리스 장난감 백화점
4. 라이언 킹 뮤지컬
5. 플렛아이언 스테이크 식당
6. 묵었던 런던 호텔 두 군데
종합 순위
1. 파워업 게임전시 (과학박물관)
2. 에펠탑
3. 루브르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