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여섯 시, 담숙한 마음
당신이 내게 선물해준 건
단지 따뜻함이 아닌
당신이 내게 나누어준 건
단지 포근함이 아닌
온 세상의 빛과 온기를
입주어 전해준 그대 덕분에
무얼로도 채워지지 않던
마음이 가득해진다
- 당신의 온기, 2025.08.17. 1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