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가이드 안병민의 행복한 가정경영
우리는 모두 행복을 꿈꾼다. 지금의 이 모든 고생은 행복이라는 궁극의 목표가 있기에 감내할 수 있는 거다. 가정도 마찬가지다. 불행한 가정을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누구나 가정의 행복을 바란다. 그렇다면 행복한 가정은 어떤 가정일까? 국내 모 대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행복한 가정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가족간의 친밀감, 뛰어난 문제 해결 및 위기 관리 능력, 원만한 대화, 공유된 가치가 그것이다. 미국에서의 연구 결과도 비슷하다. 헌신, 감사와 애정, 긍정적 의사소통, 즐거운 시간의 공유, 영적 안녕, 스트레스와 위기에 대처하는 능력이 건강한 가족의 공통적 요소라는 거다. 여기서 우리가 눈 여겨 보아야 할 부분이 있다. 행복한 가정은 처음부터 운명처럼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는 것, 그리고 물질적인 조건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거다. 흔히들 얘기하는, 돈만 많으면 행복할 거라는 생각? 깨끗이 잊어버리자.
▶행복한 가정은 가족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
행복한 가정은 ‘만들어가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행복한 가정의 모습, 그 모습들을 리스트로 만들어보자. 그리고 현재의 우리 가정의 모습과 비교해보자. 현재 잘 되고 있는 점, 잘 안 되고 있는 점들을 살펴보고 부족한 부분을 하나하나 보완해 나간다면 행복한 가정은 결코 남의 일이 아니다. 행복한 가정은 가족 서로의 노력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그 중심에 아버지가 있다!
▶가정에도 ‘경영’이 필요하다
하지만 결코 쉽지 않다. 누구나 행복한 가정을 꿈꾸며 살지만 모두가 그렇게 살 지는 못 하는 게 현실이다. 왜 그럴까? 이유는 간단하다. 가정도 하나의 조직이란 사실을 간과하고 있어서다. 지금 이 순간부터 가정도 하나의 조직임을 명심해야 한다. 앞서 언급한 ‘행복한 가정의 특징’을 다시 살펴보면 조직 구성원간의 친밀감, 뛰어난 문제 해결 및 위기 관리 능력, 원만한 대화, 공유된 가치라는 항목들은 토씨 하나 바꾸지 않고 기업 경영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하나의 공통된 비전과 가치를 향해 서로 긍정적이고 우호적인 관계로 긴밀하게 소통하며 주어진 위기와 문제를 잘 해결하는 기업이 바로 우량기업이다. 이렇듯 가정도 기업처럼 경영의 대상으로 보는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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