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얼마나 신날까?'
어렸을 적 꿈 하나는 투명인간이 되는 거였다. 아무도 나를 알아보지 못하는 투명인간! 생각만해도 신나는 일 아닌가? 그래! 생각만 해도 신나는 일이야!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는'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는'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는.?'
어라...그런데...좀 슬픈데...
나의 하루가, 당신의 나날이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는...' 투명인간이 되지 않기를...
* 제 책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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