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은 계절에
가장 좋은 나이에
가장 좋은 시기에
뉴욕을 간다 :)
빨리 가고 싶어서,
거기서의 생활이 기대되어서,
입꼬리가 내려오질 않는다.
2016년 여름의 나를
매일 기록해야지.
다시 돌아오지 않는 시간이니까
열심히 살고 열심히 기억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