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 감독 폴란드 인터뷰

외국에서는 이런 질문도 이런 이야기도 한답니다.

by 브라보

폴란드에서의 김기덕 감독 인터뷰 (2012?)


<1> 잠잘 때 꾸는 꿈은 제 영화의 이야기를 주기도 한다. <비몽> <빈집> 언급

<2> 해외 영화감독 이야기, 창녀와 깡패 캐릭터 이야기, 김기덕 감독 아버지 이야기 등등 <빈집>, <섬> 언급

https://www.youtube.com/watch?v=F0JpBB6zaUs

<3> - 라스 폰 트리에 (Lars Von Trier)가 Dogville을 만들 때, 한국에서 제 영화를 동시에 만들었는데 유사한 영화 속 표현들이 있었다. 라스 폰 트리에가 "얘 왜 따라오지?"라고 생각할 수 있다. <실제 상황> 언급.. 김기덕 감독 통일 예언 - 곧 이뤄진다.

<4> 영화 아리랑 - 다큐이자 드라마인 이상한 영화이고, 제가 다시 보기 두려운 영화이고, 이 영화가 저에게 다시 고통을 준다. 개인적으로, 제 영화 아리랑은 '영화는 무엇이냐?'를 질문하는 영화다.

저를 억누르고 있던 강박관념을 아리랑에서 죽였다.

<5> 죽음은 궁금한 것임과 동시에 두려운 것, 기회가 된다면 한 번 죽음에 관해 영화를 만들어 보겠다.

<김기덕 감독 영화 리뷰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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