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승천.com] Weekly 소통 No.12

Issued on 2010.06.06

by 방승천

안녕하세요? 방승천입니다.

후텁지근한 날씨에, 월드컵까지.. 이제야 여름의 한 가운데 서 있는 느낌이 드네요.

제가 요즘 오토바이로 통근하는데, 정말 바이크 타기 딱 좋은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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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통은, 공부하기 좋은 달(?)인 6월을 맞아,

이시형 박사님의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에 나온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 나이에.." 라는 생각이 가장 위험하다.


책 속에서 저자는, 에이징 파워(Aging Power)의 힘을 역설하며, '나이 들어 하는 공부가 진짜 공부다' 라고 말합니다.


나이 들어하는 공부가 더 잘 되는 여섯가지 이유

1. 절실한 만큼 몰입이 쉽기 때문이다.

2. 창의적인 공부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어른의 공부는 응용할 기회가 많다)

3. 풍부한 경험이 공부의 요령을 찾아주기 때문이다. (그간의 시행착오가 첩경을 알려준다)

4. 자기 진단이 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자신을 잘 알아 무모하지 않다)

5. 물질적, 정서적으로 보다 많은 투자를 할 수 있다. (상대적 시간, 마음의 여유, 돈이 있다)

6. 성취감이 더 크기 때문이다. (내 실력으로 달성했기에, 성취감도 모두 내 것이다)


더불어 미국 캘리포니아의 소크의학연구소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나이와 상관없이 공부를 계속하면 해마와 신경세포는 지속적으로 증식하며,

창의력도 다양한 경험과 지식과 결합하여 나이에 비례해 점점 높아진다고 합니다.



공부는 저위험 고수익 (Low risk, High return)의 투자


책에서 저자는 공부의 성패는 지능이 아니라 공부법의 효율성에 따라 좌우된다고 합니다.

뇌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공부를 하면 보다 즐겁게 할 수 있으며, 부신 피질의 방어호르몬의 역할로 하기 싫은 일도 3일은 견딜 수 있다고 하니.. 핑계거리가.. 또 하나 사라지고 말았네요.


뇌가 좋아하는 여섯가지 자극


ⓐ 변화, ⓑ모험, ⓒ발전과 성장, ⓓ시간 제한, ⓔ지적 쾌감, ⓕ몰입의 경지

책에서 저자는 여섯가지 자극을 잘 활용하면, 하기 싫은 공부를 참고 견디는 것만이 아니라 즐기며 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저자의 메세지처럼, 공부의 딱 한가지 걸림돌, '이 나이에'라는 자기 한계 설정을 집어치우고, 매일 매일 공부하는 좋은 습관을 길러보면 어떨까요?


저부터 실천해 보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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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멀티캠퍼스는 고용허가제로 입국하여 산업현장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에게 직업능력개발 훈련을 제공하여,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근로자 본국 귀환시 정착기반 마련, 국가브랜드 제고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주변에 외국인근로자 채용 기업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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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특전 : 교육비 전액무료, 교재 및 중식 무료제공, 국가공인 e-Test 1과목 무료응시

● 교육일정

● 문의처 : 방승천 선임컨설턴트(☎02-3429-5214), 이화 주임매니저(☎02-3429-5038)




※ 금주의 영어 문장


I believe life is a series of near misses. A lot of what we ascribe to luck is not luck at all.

It's seizing the day and accepting resposibility for your future. It's seeing what other people don't see and pursuing that vision.

- Howard schultz, Starbucks CEO



인생은 아쉬운 불발의 연속이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운은 결코 운이 아닌 것이다. 그것은, 현재에 충실하고, 미래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그 비전을 추구하는 것이다.

- 스타벅스 CEO, 하워드 슐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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