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세 가지 이야기를 씁니다

임원·팀장·팀원에게 건네는 철학, 전략, 그리고 작은 성장 힌트

by SH

안녕하세요.

저는 HR 13년

정확히는 해외 HR 3년, HRM 3년, 지금은 누구보다

진심으로 임하는 HRD를 7년째 맡고 있는 사람입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 저는 세 가지 레터를 씁니다.

임원, 팀장, 팀원 —

각기 다른 독자를 위한 이야기입니다.

총 1,500여명이 함께 합니다.


임원 레터에는

기업의 방향을 고민하는 데 도움이

되는 철학적 통찰을 담습니다.

숫자 뒤에 숨은 진짜 문제,

보이지 않는 위험과 기회를 함께 읽습니다.


팀장 레터에는

현장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는

리더십 행동을 전합니다.

질문으로 방향을 만들고, 작은 피드백으로

조직과 팀의 공기를 바꾸는 법을 나눕니다.


팀원 레터에는

하루를 여는 짧은 성장 힌트를 담습니다.

자기인식, 협업, 회복탄력성, 린치핀 사고 방식 등

작은 시도로 하루를 다르게 시작하는 방법까지.


그리고 이제,

그 세 가지 레터의 뒤편 이야기를

이곳 브런치에서 풀어보려 합니다.

주제를 고르며 했던 고민,

현장에서 건져 올린 순간,

그리고 HRD라는 일을 하며

제가 배우고 있는 것들을

천천히 기록하려 합니다.


이 글이 누군가의 월요일 아침을

조금 더 가볍게, 조금 더 깊게 만들어 주길 바랍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새로운

생각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월요일 아침의 세 편지가,

이제 이곳 브런치에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 구독해두시면 매주 편지를

놓치지 않고 읽으실 수 있어요 : )



People Insight - 나를 브랜드로 만드는 법 中 일부
Leadership Insight - 우리 정말 팀일까요 법 中 일부
Executive Insight - 강함은 완벽함 아니라, 드러낼 용기다 中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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