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하지 못했던 어제, 처절하게 갚는 오늘

feat. 콩나물 해장국

by 브랜드점빵

철저하게 주량을 지키겠다 했던 다짐은

어제도 속절없이 무너졌다.


결국 오늘도 쓰린 속을 달래 보려

처절하게 해장국을 밀어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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