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편집 교육을 듣다 - 8일차

프리미어

by BranU
오늘은 영상수업이 지루하고 재미없어서 딴짓으로 대부분 시간을 채웠다.
프리미어 마지막날이라 그런지 정말 귀에 안들어왔다.
강사님은 목소리가 연예인 누구 목소리 닮았는데 누군지 모르겠다.
목소리 되게 독특한데!
졸린 목소리는 아닌 게 가장 다행이다.
솔직히 퇴근하고 또 수업들으러 오는 건 고역인데, 졸리기까지 한다면 끔찍하다ㅠㅠ


트랜지션 (TRANSITION)


장면바꿀 때 효과를 주고 싶다.

Cross dissolve : 가장 많이 쓰이는 것

서서히 투명해지고 다음꺼가 등장하는 것


트렌지션은 영상을 등록한 효과를 클릭하면 편집할 수 있는 상세내역이 나온다



수업듣다가 듣기 구차나져서 혼자 영상 만들기

테마 : VACATION


H264를 요즘 많이 쓴다. (MP4로 제작됨)

MPEG4는 코덱의 부모로 옛날 고리짝 파일 형식


TAGA / TIFF 1초에 30장의 이미지가 만들어짐

-> 영상으로 만든다는 것은 압축한다는 것

-> 근데 이미지는 압축을 안해서 고화질임

-> 근데 요즘은 잘 안함


이미지로 만들면 무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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