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전준우입니다.
차기작 <도약하는 글쓰기>에 대한 안내말씀입니다.
저는 kb금융으로 인수합병된 푸르덴셜생명 이라는 외국계 보험회사에서 근무하다가 얼마전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이직한 재무컨설턴트이자 글쓰기 컨설턴트입니다.
글쓰기에 흥미가 많고 관심이 있는 사람이지만 본업과 상충되는 부분이 없어서 고민을 하다가 "기업의 오너와 전문직 종사자를 위한 글쓰기/책쓰기 컨설팅을 하면서 보험 상담도 해보면 좋겠다."하는 결론이 나서, 글의 방향이 "글쓰기 노하우"에 대한 부분 이전에 '왜 이런 글을 쓰게 되었는지에 대한 안내'와 같은 글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목차는 구성되어 있으나 순차적으로 글을 올리지 않고 그 때 그 때 적절한 주제에 맞춰서 글을 쓰다 보니 앞뒤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으므로, 혹 약간의 관심을 갖고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감안하셔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