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日1文
미국 NBA의 전설적인 농구 선수인 줄리어스 어빙도 “프로가 된다는 것은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고 싶은 기분이 들지 않는 날에도 열심히 한다는 뜻이다”라고 했다. 하루도 쉬지 않고 수련하다 보면 숙련이 찾아온다. 그 길만이 무기력을 모르는 ‘프로’로 성장하게 해줄 것이다.
- 박경숙, 문제는 무기력이다
장자크 루소는 ‘진정한 자유는 네가 하고 싶지 않은 것을 하지 않을 수 있는 능력에 있다’고 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이런 자유를 얻기 위해 하고 싶지 않을 때도 열심히 하는 프로가 되는 과정이 필요하다. 프로가 되어야 진정 자유로울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