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의 늪
나조차 내가 낯설다
by
윤지연 the dawn
Dec 29. 2022
이성으로 살아오던 내가
감정에 휩쓸려
낯선 길로 들어설때...
나조차 내가 낯설다.
마치 덫에 스스로 걸려드는 것처럼
망가져가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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