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를 묵묵히 하는 사람
남 얘길 실어 나르는 사람이 아니라
짧게라도 나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좋다.
남 얘길 나르는 일 쯤이야
눈으로 보고
클릭 한번이면
될 일이지만
나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면
모든 감각을 열어 놓고
그걸 느끼고
해석하고 분석하고
생각하고 정리하는
일련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둘 중 어떤 얘기가 가치가 있고
듣고 싶은 이야기일까 ?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