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라디오에서
‘강풍주의보’를
‘단풍주의보’로 듣고
가을이 아직 남았나 싶었다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