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라는 글자를 말하면
입안에 눈꽃이 핀다
지난해의 장면들이
하얀 꽃송이로 덮히자
백색의 대지가
펼쳐졌다
자, 다시
그 위에 서서
꽃 길을 만들자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