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를 가다 마주치는
붕어빵같은 부모와 아이들을 보면,유전자의 강력한 힘을 느낍니다.
수천년 전에도 우리 조상들은지금의 나와 비슷한 생김새와 기질과취향과 습관을 가지고삶을 살아가지 않았을까요?
시대의 환경은 많이 변했지만, 지금과 비슷한 얼굴들로그때의 세상 또한 채워졌을 상상을 하니 재미있고 신기하기만 합니다.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