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금의 얼굴로 그때의 세상도 지배했을까 ?

by 우현수

거리를 가다 마주치는

붕어빵같은 부모와 아이들을 보면,
유전자의 강력한 힘을 느낍니다.


수천년 전에도 우리 조상들은
지금의 나와 비슷한 생김새와 기질과
취향과 습관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지 않았을까요?


시대의 환경은 많이 변했지만,
지금과 비슷한 얼굴들로
그때의 세상 또한 채워졌을
상상을 하니 재미있고 신기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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