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글줄 사이로 풀이 자랐으면 좋겠다 꽃이 피었으면 좋겠다 그런 감성이 담긴 세계가 담긴글을 짓고 싶다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