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신호등에 잘생긴 농구선수와 나란히 서다
키와 외모가 권력이라면,날 때부터 권력 쥔 사람과여태 그런 건 꿈도 못꾸는 사람의삶은 어떻게 다를까.
하긴 내가 원해서, 노력해서 잡은 권력이 아니라서금방 싫증 날수도 있겠지...그들에겐 그닥 중요한 문제가 아닐지도...
미남 미녀들에게서 언뜻 보이는권태로운 눈빛은 그 때문인가...*
전날 훈련 때문에 잠이 덜깬 걸수도...
전날 여친과 마신 술 때문인지도...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