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사람들은 '점'처럼 발을 내딛고,
자동차는 '선'처럼 지나간다.
그 아래를 '면'이라는
세상이 받치고 있다.
# 2
피아노가 ‘점’같은 경쾌함이 있다면
기타에는 ‘선’같은 섬세함이 있다
드럼은 ‘면’으로 울림을 만든다
# 3
톡톡 튀는 ‘점’같은 생각이 있는가 하면
느릿하게 이어지는 ‘선’같은 생각도 있다.
그래도 가장 좋은 건
담담하게 품어 낸 ‘면’같은 생각이다.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