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일상 생각

닫아야 열릴 때가 있습니다

씽킹브릭

by 우현수


보통은 모두 열어 놓아야

소통이 원할하다고 생각합니다.


소통의 창구가 많을수록

드나드는 횟수가 증가하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그건 횟수의

문제이지 질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가끔은 한 쪽문을 닫고

다른 쪽 문만 열어 놓아야

더 잘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통로가 많다고 항상 좋은 건

아닙니다.


눈을 감아 보세요.

더 잘 느껴집니다.


귀를 닫아 보세요.

더 잘 보입니다.



#씽킹브릭

매거진의 이전글기울이자 변하는 것